조행기/이용후기

비와서 폴짝뛰는병아리

작성일 : 18-11-06 15:47
작성자 : 이하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조회 : 27회 / 댓글0건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1.gif

 

비록 우리가 하나의 기사에서 만났더라도

다른 사람과의 만남이 아니라 헤어짐

나는 우리가 더 아름다워지기를 바란다.

 

우리의 작은 글에서 서로의 마음을 읽자.

서로의 마음을 볼 수 없는 두 개의 눈은 볼 수 없다.

그것은 마음의 눈을 만든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