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행기/이용후기

4층 빌라 불...어린 남매 안고 버틴 30대 아빠

작성일 : 19-02-22 22:08
작성자 : 이하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조회 : 241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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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문장으로 만나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꿈입니다.

후회와 그리움을 만나느니 헤어지는 게 낫습니다.

우리가 더 아름다웠으면 좋겠어요.

 

우리의 작은 글에서 서로의 마음을 읽도록 해요.

서로의 마음을 볼 수 없는 눈빛

눈알을 찡그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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