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행기/이용후기

비소식에 강화 신선지 2017/ 07/ 17일 딸기아빠님께서 올려주심

작성일 : 18-02-14 09:43
작성자 :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조회 : 762회 / 댓글0건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1500250573-57.jpg

주말에 비소식에 오름수위를 기대하며 자주 이용하는 강화 신선지에 다녀왔습니다......



미리 예약한 특3호 수상 방갈에서 시작합니다.....
시원한 에어콘에 스카이라이프 티브를 시청할수있어 휴식을 취하며 편하게 낚시할수있어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오늘 사용할 채비는 3.2칸에 자자**멀티추 3분활에 1m전자찌에 어분과 글루텐+지렁이로 붕어들을 유혹해봅니다...



저녁은 신선지 김실장님이 근처 맛집에 오리불고기를 예약해 놓으셔섰네요,,,
잘먹었습니다...오락가락하는 비를 바라보며 소주한잔... 



늦은 저녁 출출할여 강화읍내에서 공수해온 내장탕......두명이서 조용이 다녀오고자 아무 준비었이 같는데 후배 두명이 방문하여 급하게 감바탕에 소주한잔하여 읍내갔는데감자탕집이 문을 닫이서 옆집 순대국집에 부탁하여 가스버너에,냄비일체를 대여 해달라고 부탁하니 처음에는 안된다고 하시여 신선지 낚씨왔는데 아무 준비없이 왔다고 사정설명드리니 인심좋은 사장님이 명함만 받으시고 대여해주셔서 감사이 잘먹었습니다...



다음날 점심은 그릇 반납하면서 내장으로 해장겸 점심을 해결했네요...



내장탕으로 키니 해결하구 당구 한게임....결과는???????????



수심4m군에서 올라오는 튼실한 붕어...손맛은 끝내주는데 기온때문인지 시원한 입질보다는 한두마디만 올리는 찌올림에 완전 전투모드로 까닥하면챔질을 해야할 정도로 미약한 입질에...두눈 빠지는줄 



미약한 입질이지만 두명이서 최종조과물.....약120여수는 충분할듯합니다.......(한명은 낚씨 초보라제외....) 전날까지 몸통까지 올리는 멋진 찌올림을 보였다는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미약한 입질을 보여 장찌의 찌올림은 못보왔지만 그래도 찐한 손맛은 보고왔습니다..... 



기념 사진한장...............................찰칵후 집으로 돌려보내주었습니다..



내리는 비로인해 하루밤 전투 현장이 그래도 깨끗한 편이네요.......평상기 같으면 떡밥에 담배꽁초에 쓰레기장인데....



철수하기전에 상용한 자리 완벽하지는 않지만 관리하시는 분이 오셨을때 민망하지않을 정도로 청소후에 철수합니다........
맛있는 저녁에 시원한 음수료까지 챙겨 주신 김실장님 덕분에 찐한 손맛 보고 철수합니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