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행기/이용후기

오랫만에 올려보는 조행기 2017/ 7/ 17일 손낚님께서 올려주심

작성일 : 18-02-14 09:46
작성자 :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조회 : 1,272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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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신선지는 집에서 가까워서 가끔씩 다니느곳중 한곳
금요일 저녁에 후배들과 어울려 방갈로에서 토요일까지 부어라 마셔라  즐거운 시간을보내고 잡은 붕어가 120~130수 정도잡은듯 합니다 ㅋㅋㅋ



금요일 밤에  수상 방갈로에서 술 먹고 뜨든 사람 ㅎㅎ
이친구 입니다


잡은 붕어는 모두 방류하고 사워를.....
아~~~ 사워하다 얼어 죽을뻔 ㅎㅎㅎㅎ
지하수 장난아님니다  ㅋㅋ
근처의 카페같은 분위기의 식당에서  맛있고 시원한 콩국수로 허기를 달래봅니다




동행한 후배와 작별 인사를 나누고 뿔 뿔이 헤어지다은 
차에 올라 시동을 걸고 집으로 출발~~~~하려는 순간

오~~~잉
잔교좌대에 낚시대의 휨새가 예사롭지 않읍니다 ..
차에서 내려서 확인해봅니다
한 노조사님이 연신 붕어를 낚아 올리시는걸 보는 순간.......
나의 의식과 상관없이
차 트렁크에서 낚시가방이 내 손에......ㅋㅋㅋㅋ


바람도 살랑 살랑




낚시하기에는 최적의 조건 이네요 ㅎㅎ



옆에 방갈로에 늦은 오후인데
  손님이 들어오시네요
전날까지  예민했던 붕어 입질이 갑자기 엄청좋아짐니다
80센치의 장찌를 끝까지 밀어 올려주는 이쁜 붕어들 ...
들거운 낚시
오후1시경 부터 일몰 시간 까지 잡은 붕어 입니다



밤 낚시에 도전 하고 싶었지만 ..
체력 방전으로 다음을 기약하고 철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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