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황정보

하루가 다르게 산등성이가 연두색으로 변하고바라보는 마음 싱그러움으로 생기가 돋아납니다.늘 부족하고 모자람으로 가득한 저 김 실장입니다만 조사님과 언제나 함께할 수 있는 아름다운 인연으로남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이번 시즌엔 저수지 수온 관계로 많이 늦었지만 지난주부터 본격적인 붕어 방류하여 조황을 살려보겠습니다.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는 자연산붕어600키로 중국산 600키로방류하여 손맛을 더해 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04-24
봄 향기 가득한 강화 고려산 진달래 축제장 바로 고개 넘어자리하고 있는 이곳 신선지 저수지 이맘때면 빈자리를 찾을 수없을 정도로 붐비던 낚시터 정식 개장일을 앞두고붕어 대량방류로 기대가 컸던 주말 밤 이었는데오후부터 심술궂은 짙은 안개와 이슬비로기온은 뚝 떨어지고 조황도 영 살아나지 않았네요.찾아오신 많은 분께 죄송할 뿐입니다.이번주는 3회에 걸쳐 붕어 1톤을 방류할 예정입니다.유난이도 추웠던 3월 한 달 영향으로 예년에 비해 20일정도늦은 이제야 붕어들의 움직임이 보입니다.최대한 방류량을 늘려 확실한 조황을 보장하겠습니다.감사합니…
04-21
봄의 따스함이 우리 곁에 늘 머물렀으면 좋겠습니다.길었던 초봄의 꽃샘추위도 물러가고길가에 늘어선 벚꽃도 피어나기 시작합니다.개장 열흘을 앞두고 붕어 대량 방류를 합니다.이번주에 600키로 다음주에 1톤을 넣어드립니다.수온이 맞지안하 넣어드리지 못했던 붕어 이제부터 본격적인 붕어 자원을 조성합니다.이곳 신선지는 오로지 토종붕어와 수입붕어만고집스럽게 넣어 드리며 잉붕어나 향붕어는절대 넣지 않습니다.감사합니다.   강화권은 이제야 벚꽃이 피기 시작합니다.꽃샘 추위 때문에 이제야 수온도 조금씩오르기 시작하며 붕어들의 입질도 입을열기 시…
04-18
어제의 봄비가 새싹을 틔우고진달래 꽃망울도 터트렸네요.모처럼 맞이한 주말의 싱그러운 봄날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되세요.감사합니다.새로 설치한 맞은편 잔교좌대 이제 멋진 포인트로 조사님의 편안한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저수온기에 잘 나오는 향어도 넣어봅니다.따스한 봄기운 듬뿍 담아 꽃망울을 터트린 진달래주말 수상좌대는 모두 입실 완료밤 조황이 살아나길 기대해 봅니다.    
04-13
기분 좋은 시작이 좋은 결과를 가져다준다고 합니다.이곳 강화도는 아침기온이 3도 이하로 초봄의 낮은 기온이이제야 평년기온을 찾은듯합니다.현재 저수지 바닥 수온은 11도 정도이며 이번 주말정도면 붕어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15도정도로올라가지 않을까 합니다.부득이 주말로 예정되었던 개장일은 4/27일로연기하며 개장 전까지 입어료는 2만원으로 동일합니다.평일 수상좌대 요금도 활인 적용합니다.감사합니다.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하는 진달래초봄 낮은 기온으로 개화 시기가 늦어진 듯합니다. 
04-08
     싱싱한 기운이 넘치는 따스한 봄날입니다.연일 따뜻한 날씨 덕에 붕어들의움직임도 조금 나아 보인듯합니다.   1인좌대 내부도 바뀌고 시설도새롭게 꾸며 아늑함을 더해 줍니다.   산밑 낡은 시설물은 철거하고이렇게 편안하고 멋지게 꾸며드렸습니다.   이곳 현재 수심은 2.5미터정도이며이제부터 주목받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개인텐트 , 파라솔은 개인 지참 하시어보다 편안한 출조 되시기 바랍니다.    
04-05
한 달음에 다가올 것 같았던 봄기운이더디게만 느껴집니다.때아닌 한파와 강한 바람으로 출조를포기하신 분들이 많았던 주말이었으며출조하신 분들도 낚시는 못하시고 방갈로에서아쉬운 밤을 보내셨습니다.다행히도 아주 좋은 붕어 입항 소식에붕어는 대량으로 넣어 드렸습니다.이번 주부터는 본격적으로 붕어 어자원 조성하여기다리셨던 붕어 손맛 느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올 시즌 첫 붕어 입항 소식에 씨알도 좋고 상태도 최상급 붕어 넣어드립니다.관리소 맞은편 산밑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낡은 개인텐트는 걷어내고 안전하고 안락한방부목을…
03-31
아침이면 살얼음이 얼었는데이제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집니다.붕어조황은 아직은 좀 이른듯하지만수온 변화가 생기고 이번 주말께는붕어들의 움직임도 변화가 있을 것 같습니다.4/12까지는 입어료 2만원 주말 3인기준 수상좌대요금도 12만원으로 할인하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03-19
하루하루가 다르게 봄기운이 스며듭니다.저수지 수온도 빠르게 올라오며겨우내 기다리셨던 조사님들도 반가운 모습으로 찾아주십니다.아직은 붕어들의 활성도는 떨어지지만작년 가을에 넣어둔 붕어와 조그만 발갱이들이반겨주는 주말 밤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새롭게 변신한 1인좌대 올여름 시원하고안락한 좌대로 조사님의 행복지수를 높여드리겠습니다.    
03-10
미세먼지도 물러가고 화창한 봄날입니다.정식 개장일 4/12일까지는 입어료 및방갈로 요금 할인 행사합니다.일반 입어료 2만원 1인 방갈로 3만원 주말4만원2인 방갈로 평일 7만원 주말 9만원3인용 방갈로 평일 10만원 주말 12만원특실 방갈로 평일 15만원 주말 18만원입니다.4/13일 정식 개장하며 입어료 및 방갈로 정상요금 적용합니다.감사합니다.   올 첫 방류모습 주말을 앞두고 하루 전 방류하는 모습 
03-08
길었던 겨울도 물러가고 2월의 끝자락입니다.생동감 넘치는 3월 새봄 새희망가득한 봄기운 만끽 하세요.불과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아침이면살얼음이 얼어 낚시하시기 힘들었는데이제는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때론 대박조황 어느 땐 낱마리 알 수 없게 불규칙하게 올라오던 붕어들 이제야 안정권에 들었는지 찌올림도 좋고마릿수도 안정적으로 낚이는 것 같습니다.오랜 기다림 드디어 모든 준비를 마치고붕어들의 활성도도 좋아 이번 3/1일 임시개장 땐기대하시고 출조 하셔도 좋을 듯합니다.겨울행사로 바쁘다는 핑개로 안부 인사도제대로 올리지 못해…
02-27
길게만 느껴졌던 겨울도 서서히 물러간 듯꽁꽁 얼었던 저수지도 빠르게 해빙 돼갑니다.예년에 비해 그리 춥지 않았던 겨울날씨 때문인지붕어들의 움직임도 하루하루가 다르게 활발해진모습을 보이며 간간이 오시는 조사님들의손맛을 즐겁게 반겨 줍니다.3/1일 정식 개장을 앞두고 겨울철 시설물들을 원위치 하느라 바쁜 일정을 보냅니다.모든 일정은 3/1일전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4인좌대 맨 상류 9호 두분 조사님 글루텐에서좋은반응 보셨답니다.붕어 20여수 송어 4마리 2인좌대 별6호 두분 조사님 20여수의 붕어 낚으시고송어도 3마리 낚으셨…
02-22
​이른 봄 날씨를 느낄 정도로 포근한 겨울 날씨입니다.저수지는 거의 모든 구역이 해빙 됐으며우선 수상좌대부터 임시 개장하여 겨우내내 출조하지 못하신 조사님들의 해빙기 붕어 손맛을 전해 드리고저 합니다.조황 및 수상좌대 예약 전화번호 010-9483-1366 감사합니다.수상좌대 5호 단골 조사님세분 밤 조황입니다.2인 수상좌대 혼자 출조하신 조사님 
02-07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하시는 모든 일에 행운이 함께 하시고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저희 신선지 수상좌대는 완전히 해빙되어설 연휴부터 물 낚시를 시작합니다.해빙기 특수 붕어들의 움직임이 보였으며겨울철 방류한 싱싱한 햇 송어도 활발하게움직임이 조과는 생각보다 좋을 듯합니다.감사합니다.물 낚시 및 조황문의 101-9150-2001 김 실장 
02-05
 황금돼지의 기운으로 건강하시고 모든 일 잘되시는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설 연휴 첫날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지만아쉽게도 얼음이 약해 얼음 위 진행은 못 해드렸습니다.겨울답지 않은 이상 기온으로 빙어 조황이 별로였지만어린이 빙어 뜰채체험을 수시로 진행하여 송구한 마음 전했습니다.가족 분들과 함께 찾아주신 고객님들께깊은 감사드립니다. 연휴 이튼 날 새벽부터 내린 비로 어려움이 많았지만해외 여행객의 빙어낚시와 일반 고객님이 찾아주신 송어장은이른 시간부터 만석에 가깝게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습니다.기해년 설 복 많이 받으시고행복한 한해 되…
02-03